inif에서는
이력서 점검받기.
이력서를 올리면 문장 단위까지 구체적인 수정 제안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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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 이력서는 양호하며 전체 구성도 좋지만, 더 끌어올릴 여지가 있습니다.
내용은 충분한데 모든 줄이 "무엇을 담당했다"에서 멈추고 "그래서 어떻게 됐다"까지 가지 않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훑으면 항목들이 서로 비슷해 보이고, 덮고 나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형식과 가독성
한 페이지에 경력 11개
항목마다 한 줄까지 줄어들어 전체가 목록처럼 읽힙니다. 네다섯 개만 남기고 제대로 쓰세요.
날짜 표기가 섞여 있음
"2024.03"과 "2024년 3월"이 함께 쓰여, 읽는 사람이 내용보다 날짜를 맞추는 데 신경을 씁니다.
기술 항목에 층위가 없음
Python과 Word가 한 줄에 나란히 있어, 실제로 다루는 것이 무엇인지 채용 담당자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문장 단위 수정 제안
SNS 운영을 담당하여 팔로워 수와 참여율을 높였습니다.
학과 인스타그램을 3개월 만에 팔로워 800명에서 3,200명으로. 주된 동력은 주 1회 졸업생 인터뷰였고, 참여율은 1.2%에서 4.6%로 올랐습니다.
숫자가 있어야 정말 했다고 믿을 수 있고, 방법이 있어야 무엇을 할 줄 아는지 알 수 있습니다. 둘 다 없는 줄은 면접관에게 아무 정보도 주지 않습니다.
학과 행사 운영을 보조했습니다.
학과 신입생 환영회(120명)를 주관하여 진행과 장소 조율을 맡았고, 접수 시간을 예년 40분에서 15분으로 줄였습니다.
"보조"는 이력서에서 정보량이 가장 적은 단어입니다. 규모와, 스스로 결정한 부분을 쓰세요.
자세하고 분명한 결과 리포트
점수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문항마다 내용 분석과 구체적인 수정 방향이 있고, 전체 결과와 평가 항목이 함께 옵니다. "부족하다"가 아니라 어디가 부족한지 보입니다.
기능 소개
필요한 것은 inif에 있습니다.
요금 방식
inif는 코인제입니다. 구독 없이 쓴 만큼만 냅니다. 시작 전에 필요한 코인 수가 분명히 표시되고, 코인은 inif 전체에서 함께 쓰입니다.